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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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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오인트먼트 & 누들앤부 만족♡
디밤비-누들-BABY CARE 2010-01-05 ★★★★★
좀더 자세한 후기는, http://blog.naver.com/babi_design/110077621703 에서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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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Wow~!!'
안준영 2009-12-03 ★★★★★
처음 태어났을때 열도 많고 황달끼에다가 태열도 심했던 우리 아기.. 예민한 피부에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초보맘으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여러곳을 둘러보다 알게된 '누들앤부'는 저에게 큰 만족을 안겨주었죠. 점점 좋아지는 아이 피부가 근심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첫째 로션은.. 첨에 사용할 땐 향이 너무 강한 것이 아닌가 하며, 다 쓰면 다른 거 사야지 했는데, 사용하면 할 수록 마음에 들고 부드럽게 느껴져 지금까지 계속 쓰게 되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고, 금방 스며들어 손으로 자주 얼굴을 비비는 저희 아이에게 딱이에요. 겨울이라 더욱 건조한 실내에 누들앤부 로션은 필수품이랍니다. 둘째 워시는.. 우리 아이 피부를 매끄럽고 보드랍게 도와줍니다. 냄새는 로션과 좀 달라요. 로션이 달콤한 아기냄새라면 워시는 그냥 '내츄럴'한(?) 화학냄새 안나는 .. 꼭 천연재료로 만든 건 같다는 느낌.. (전 그렇게 느꼈답니다.) 워시로 목욕하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가는 것 같아요. 얼른 물기 닦아주고 누들앤부 로션 발라주면 더더욱 좋아지는 듯.(뿌듯) 셋째 샴푸는.. 지루성 머리피부 걱정 없어요. 순하고, 머리에 각질 비슷한 거 아기들 생긴다고 하는데, 저희 아기는 조금 있다가 금방 사라지네요. 자극적이지 않은 냄새에 적당히 풍성한 거품. 아주 맘에 들어요. 넷째 얼티밋 오일트먼트.. 아기 기저귀 채우는 부분. 그리고 얼굴에 붉게 올라온 부분에 아주 좋아요. 신랑은 겨울에 자기 건조해지는 손에 아기 바르고 남은 거 발라요. ㅋㅋ (로션도 마찬가지. .. 남편이 더 좋아라하는 듯 ^^) 참. 여기 비누도 좋더라구요. 일본꺼 쓰다가 좀 건조한 거 같단 느낌에 여기걸로 바꿨어요. 근데.. 가격이 참.. 사악하더군요. 망설이다가 .. 아기를 위해 외식 줄이자고 결심하고 샀는데, 완전 대박입니다. 거품도 적당히 풍성하고, 향이 로션과 비슷해서 은은하게 퍼지네요. 거품내서 얼굴씻겨주니까 느낌이 좋은지 아기도 좋아라해요. 우리 범준이 목욕시간만 되면 너무 좋아라합니다. 행복한 범준이 만들어주심에 감사하고, 좋은 제품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후기는 잘 안쓰는 편인데, 참 자랑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참고로 우리 범준이는 아빠랑 붕어빵인 남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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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피부가 생명~^^
대애영 2009-11-25 ★★★★★
여자는 피부가 좋아야한다는 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는 워시나 로션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피부가 연약한 아기라 오가닉제품을 선호하고 있었다. 얼마전 이모집을 갔는데 우리 아가 볼을 만지더니 '애기 볼이 왜케 까칠하냐고, 보습 좀 잘해줘라' 하시더라.. 난 한다고 하는데..유기농 오가닉 제품이 겨울엔 쩜 보습엔 약한가보다고 생각하고 검색질을 시작~ 이것 저것 다 따지다가 신생아때부텀 함 써보구 싶은 [누들앤부]로 결정!! G지상등 오픈마켓이 못 미더워 이것만은 누들앤부 싸이트에 가서 구입했다. 꼭 출산용품 준비해놓고 기다리는 심정으로 잔뜩 기대하고 또 기대했다. 오자마다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용기에 점수를 주고 들어간다 샴푸와 바디워시는 거품이 일반 어른용 샴푸처럼 풍부하지않았고 핸드워시같은 거품..물로 샤워 한뒤도 린스를 한것처럼 촉촉하고 부드럽다. 누들앤부 향이 진서도 맘에 들었는지 계속 목욕을 하려고해 난감했다 샤워타올을 잡아당기는바람에 욕조에 꽝 한번 ~ 로션도 진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기를 제거하고 튼볼에 로션을 잔뜩~ 진서는 벌써 입을 벌리고 입술쪽으로 온 로션은 낼름낼름 빨아먹는다. 사용 후 6일째~ 우선 샴푸에 유분기가 있는지 전날 밤 머리감고 이튿날 세수를 하면 앞머리가 기름기가 흐른다. 워낙 머리결이 부드럽다고 감안을 하더라도.누가 보면 머리 며칠 안감은..음...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엉키던 뒷머리들은 잠잠하니..그리 마이너스는 아니고.. 튼 볼도 지금은 넘 넘 부드러워 자꾸 자꾸 만져보게 된다. 잔향은 하루 이틀 쓴다고 남아있는게 아니고 꾸준히 써야 베이는것 같다. 아빠도 한마디~샴푸와 바스 용기 컬러가 쫌 달랐으면 좋겠다고 한다. 오리와 하트로 구분하기엔 그림이 넘 적고, 영어를 잘 모르시는(?) 할머니가 목욕을 시킬경우엔 난감할듯하다고~^^ 대체나 안경벗고 아기와 같이 목욕하려면 두개 용기를 들고 한참을 봐야한다. 그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아이를 제어하면서 용기를 들고 짜려니 펌프식 뚜껑이 간절함 맘이다. 허나 이런건 다 용기에 대한 단점이지, 성분에 대해서는 불만보다는 만족스러움이 크니 베스트셀러인가보다~ 누들앤부 덕분에 목욕시간이 얼마나 기다려지고 행복한지 모른다. 이심전심이라고 우리 아가도 그렇다고 생각하니 누들앤부가 왠지 고마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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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아기에게 최고의 보습케어
정지윤 2009-11-24 ★★★★★
아기가 태어나기전부터 미리 사놓았던 누들앤부 5종세트 역시 기대했던데로 은은하지만 고급스러운 향에 마음을 빼앗겨버렸네요.^^ 각각의 제품별로 설명을 드리자면 1/ 바스: 보습력이 뛰어난 바스 제품. 우리아기는 3개월부터 바스를 사용했답니다.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지않아 거품이 많진 않지만, 저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어요. 순하지만 보습이 뛰어난 바스 제품으로 보송보송한 우리아기 피부를 지켜주니까요.. 2/ 샴푸: 울아가는 반곱슬인데, 태어났을땐 심한 구준표 곱슬이였어요. 머리감고나서 건조해서 엉키면 어쩌나,, 정전기 나면 어쩌나 고민 많이 했는데요. 누들앤부 샴푸를 쓰면 그런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되요. 땀 많이 나는 아기머리카락이 깨끗하게 헹궈지고, 찰랑찰랑하게 만들어준답니다. 3/ 로션: 바스나 비누보다 향이 조금 진하지만 조금 지나면 잔잔한 향으로 바뀌어요. 아기에게 발라주면 싹 스며들지만 촉촉한 느낌은 유지되어 매우 만족스럽답니다. 가끔은 저도 아이와 함께 몸에 바르곤 해요. 4/ 비누: 울 아기 태어나서 3개월동안 비누를 사용했어요. 보드라운 거품을 내서 아기몸에 살살 문질러주고, 머리도 이걸로 감겼답니다. 울 엄마가 순하고 향도 좋다고 매우 좋아하셨어요. 5/ 오인트먼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인트먼트 크림! 아기 기저귀 발진날때 최고구요. 듬뿍 짜서 발라주면 금세 가라앉아요. 겨울에 아기 얼굴 발갛게 틀것 같을때도 발라주고, 저도 같이 발라요 ㅎㅎㅎ 정말 맘에드는 누들앤부 제품. 계속 사용하고싶은 브랜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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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즈음에...
권기찬 2009-11-17 ★★★★★
전 결혼한지 7년만에 인공수정으로 어렵게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7개월 들어섰는데, 하루하루 배가 조금씩 불러오는 저를 보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기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을 것 같은 것은 무조건 피하게 되더군요. 다들 주위에서 배가 불러오면 살이 트지 않도록 크림도 발라야 한다고 하던데 저희 신랑과 저는 혹여 바르는 크림이 아가에게 해가 될까봐 살이 트면 어떠냐고 아기만 생각하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배가 너무 당기는 느낌때문에 도저히 그냥은 못 버티겠더라구요. 아기에게 전혀 해가 없고 저에게도 좋은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디밤비몰에 상담 전화를 하게 되었답니다. 상담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이런 저런 설명들을 해 주신 덕분에 전혀 망설임없이 누들앤부 퍼팩팅 크림을 선택하게 되었죠. 그리고 성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후기를 꼼꼼히 읽다보니 이 크림에 대한 믿음이 갔고 저도 발라보고 싶었답니다. 오늘까지 5일정도 발랐는데 제가 사용한 소감은 첫째, 배가 심하게 당기는 느낌이 조금은 덜해졌습니다. 둘째, 달콤하고 고소한 향기(?)가 임산부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셋째,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발리고 금새 흡수가 되어 크림이 밀리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넷째, 아침에 바른 후 저녁까지 피부가 촉촉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저는 제품 디자인을 많이 보는 편인데 용기가 실용적이고 디자인도 미래의 아가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듯한 느낌입니다. 이상 제가 제품을 사용하고 써 본 후기이며 출산 때까지 쭈~~~욱, 그리고 출산후에는 애프터 글로우 젤로 저를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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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염이 사라졌어요.
김소윤 2009-11-16 ★★★★★
처음엔 반신반의하면서 "누들앤부" 엑스트라 젠틀 샴푸를 선택했지만 지금은 "누들앤부" 제품에 큰 신뢰가 생겼답니다. 한순간에 지루성피부염이 생겨 놀라고 어의없었지만 "누들앤부"라는 좋은 제품을 만나서 울 준이가 큰 효과를 보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앞으로 "누들앤부"와 울 준이 평생 친구로 지내야 할 것 같아요. ^^ 카페에서 후기 올렸답니다. http://cafe.naver.com/imsanbu/110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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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아이템...
윤상민 2009-11-10 ★★★★★
열감기를 앓고 나서는 병원에서 알 수 없다는 빨간 반점(?) 같은것이 발바닥 손바닥을 제외하고는 온 몸을 뒤 덮었죠.. ㅡ.ㅜ;;; 소아과에서 열꽃일 수도 있지만 가와사끼병이 의심된다면서 종합병원으로 가라고 소견서를 써주셨습니다. 종합병원이란 말고 가와사끼라는 말에 눈물 부터 났죠.. 이 작은 아기에게 무슨 소리인지.. 종합병원.... 토요일 오후라서 응급실에서 한쪽 구석에서 방치된듯이 놔두더니.. 피뽑고... 엑스레이 찍고.... 결과 기다리고 하더니... 입원시켜서 두고 보자고 합니다..ㅜ.ㅜ 정말 울 아기가 어떻게 되는줄 알았습니다.. 열도 계속 났었구요... 3일 입원했다가 퇴원하자마자 장염으로 다시 4일을 입원했죠.. 직장 맘이라 간호를 계속 해 줄 수도 없었어요.. 엄마가 필요했을텐데 말예요.. 그렇게 병원 생활을 7일간 하면서도 피부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는 한결같은 의사들의 말이였죠. 그러면서 회사에서 컴터로 누들앤부 얼티밋오인트먼트에 대한 입소문을 들었습니다.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누들앤부 샴푸, 바디, 로션도 너무너무 좋게 쓰고 있었기때문에... 정말 거짓말 아니고 아이몸 구석구석 완전 떡칠을 해서 말렸죠.. 그렇게 하루밤자고 나니 신랑도 놀라고 저도 놀랬죠.. 눈에 띄게 줄어든 반점때문에요.. 그렇게 4~5일을 바르고 나니 예전 피부를 되찾았습니다. 요즘엔 약간 빨간 기미가 있으면 바릅니다. 한번만 바르고 나면 괜찮아지죠.. 피부때문에 아기가 잠도 못자고 그랬는데... 의사들은 모른다고 그랬는데... 누들앤부 때문에 다 나았답니다~~~~ 정말 정말 좋은 누들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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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완소아이템!!
서정화 2009-11-08 ★★★★★
누들앤부의 산뜻한 파우더향이 좋아 , 아기때부터 샴푸랑 바스 쭈욱 사용하고있었답니다. 이번엔 컨디셔닝 헤어폴리쉬를 구입해서 쓰고있는데,,, 정말~~대박~~넘 잘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울아이가 유전전으로 아빠 엄마 곱슬탓에 아주 심한 곱슬머리로 태어났거든요~ 아침에 어린이집 보낼때마다 정리 안되는 옆머리가 넘 보기 싫더라구요~ 머리를 풀자니,곱슬머리라 엄청 지저분하고~~~정말 엄마 입장에선 대책이 안서는.. 예전부터 기회가 있으면 써봐야겠다 하고있다가 구입해봤는데, 정말 머리 손질하기 넘 편하고 쉬워졌답니다. 쓱쓱 스프레이로 뿌리면 머리 정리도 되지만,광택이 줄줄줄줄~~~ 생머리가 안부러울 정도로 머리 손질이 되더라구요~ 맨날 고무줄로 묶어주다가 요?趾?누들앤부 만나서 간편하게 해결되었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울 딸 머리에서 좋은 향기 난다고 어디꺼냐?묻더라구요~~ 여자 아이들 이뿌게 머리 손질 시켜주실분은 정말 완소아이템이 될것같아요~ 파우더향이 은은하게 나는 누들앤부 ~~ 윤기도 흐르게하고,엉킨머리도 진정시키고 곱슬 머리 울아가에게 정말 완소아이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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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에겐 최고의 스킨케어~~
김진희 2009-11-05 ★★★★★
카페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어서 누들앤부를 접했는데.. 지금 저희딸이 3살이니까... 벌써 사용한지 3년이 되었네요.. 우선은 엄마인 제가 향이 너무 좋아서 딸하고 같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저도 바르면 당김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 저희딸은 피부가 많이 건조했던 편이라 이것저것 사용하다 마지막에 누들앤부를 사용을 했는데... 젤 잘 맞았던것 같아요... 사진에는 없지만 누들앤부 베이비스킨케어 라인은 거의 사용을 해 본듯 싶네요 헤어 폴리쉬도 저희딸의 단골상품이랍니다... 머리가 푸석푸석해서 정리 하기가 무척 번거로웠는데.. 폴리쉬 사용하고 많이 차분해졌어요 특히나 바쁘게 외출하기전에 사용하기 무지 편하더라구요 ㅋ 오잇트먼트 이것 역시 단골상품 지금은 사용횟수가 조금 줄었지만.. 어릴적 기저귀 찰땐 매일 바르다 싶히 했죠 ... 바르고 나면 피부가 진정되어서 전 다른 기저귀발진크림은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튼살 부분에 한번씩 바르면 부드러워서 좋더라구요 딸 사용하지 않으면 전부 엄마차지이니까요 이제 내년 초이면 둘째도 태어나는데.. 둘째도 다른거 사용않고 누들앤부로 가야겠어요... 둘째도 잘 맞겠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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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게~ 누들앤부 쓰세요!!!
정정희 2009-10-30 ★★★★★
선물로 받은 베이비 베스트 3종 set. 드뎌 원하던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었네요. 박스포장도 고급스러워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누들, 부...자신의 아이들의 애칭을 따서 만들었다지요~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다하니...그보다 더 믿을만한 건 없겠죠? 1. Super soft lotion (베이비 마사지 및 부드러운 피부를 위한 고 보습로션)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온 몸이 거칠거칠한데, 수시로 누들앤부 로션 발라주니까 촉촉하고 좋아졌어요.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도 않는게, 유분과 수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것 같구요. 처음엔 향이 강한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되니까 퇴근 후 돌아온 아빠가 아들에게서 꽃향기가 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2. Extra gentle shampoo (연약한 모발과 두피를 위한 매우 순한 샴푸) 울 아들...태어날때부터 머리숱도 많고 길이도 길어서 한 이목 끌었어요. 게다가 갈색빛이 돌아서 더 예쁘답니다. 헌데 지금까지는 바디샴푸로 몸도 씻기고, 머리도 감겼었어요. 누들앤부에는 헤어샴푸가 따로 있더군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어요.(어린이가 될 때까지는 샴푸를 쓰지않는 줄 알았거든요.) 누들앤부 샴푸로 감기고 나니까 더 윤기가 살아나고 부드러워졌어요. (제가 직접 감아보았는데, 헹구면서 눈에 들어가도 정말 따갑지 않더라구요.^^) 3. Soothing body wash (연약한 아이 피부를 위한 순하고 촉촉한 바디워시) Soap-free 성분이라서 안심했어요. 여름엔 하루에 한번이상 씻기게 되는데, 비누성분이 강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상이죠. 누들앤부 바디워시는 ph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보습막의 손상없이 부드럽게 씻어준다니 안심이예요. 소량으로도 거품이 많이나지만, 부드럽게 잘 씻기고 잘 헹궈지더라구요. 누들앤부를 만나서 저보다도 애 아빠가 더 기뻐하는 것 같아요. 자기랑 딱 붕어빵인 아들을 귀티나게 잘 키우고 싶은거겠지요^^ 엣지맘들이여~ 엣지있게~누들앤부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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